작성일 : 12-11-30 18:39
콩을 수확작업하여 판매까지 신토불이 우리것을 사랑해주세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631  

창원산촌생태마을 홈페이지를 찾아 분들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身土不二

몸과 땅은 둘이 아니라는 뜻으로, 자신이 사는 땅에서 나는 것을 먹어야 체질에 잘 맞는다



콩을 밭에서 수집하여 햇볕에 말리기 위해 운반해 왔습니다.
바닥에 콩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갑바위에 모아두었습니다.


콩은 기계화 되어 있질 않아 많은 양을 재배하기에는 타산이 나지 않습니다.



경운기에 콩 탈곡기를 부착하여 콩을 타작하고 있습니다.



적은 양으로 조금씩 조금씩 기계에 넣어 타작합니다.
시간이 꽤 소요되지요


이날 아침부터 12시30분에 끝났습니다.다행히 바람이 세게 불지 않아서 고생은 덜 되었지요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풀어 오른 자루는 콩이 담겨 있지요


콩을 수매하기 위해 온 함양농협 차량입니다.


수매는 창원마을 입구에서 직접 저울에 무게를 달아 그 자리에서 금액을 알려주고 훗일 정산후에 계좌로 돈이 입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