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29 22:37
가을 영농철 벼 수확은 즐거움에서 시작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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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촌생태마을 홈페이지를 찾아 분들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벼를 콤바인에서 수확하여 통에 담아서 차로 운반합니다. 광장에 망을 펴고 나락을 바닥에 깔고 있습니다.
 


 
옛날 지게가 등장한 이후 경운기, 트랙터등으로 운반하였지만 지금은 1톤 트럭으로 쉽게 운반해 옵니다.
 


 
야간에도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을 합니다.
 


 
젊은 새댁도 함께 많은 일손이 필요하기 때문에 항상 상부 상조하지요.
 


 
콤바인 기계의 불이 휜하기 때문에 야간에 작업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하루 종일 하는 작업이라 기계 운전수 매우 피곤합니다.
 


 
오늘은 논 주인이 의탄마을 여진기씨 논입니다. 작업이 끝난후 인근 산내면에서 오리고기와 술을 대접 받았습니다. 여진기씨 다했다고 멋진 폼 잡고 있네요.